구본승은 이의정과 김윤정을 보며 “두 사람이 그러고 보니 뽀미 언니 아니냐.”며 운을 뗐다.
이의정은 11대 뽀미 언니, 김윤정은 13대 뽀미 언니로 활약을 했다.
이의정은 “우리가 그래서 뽀뽀다.”라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이전에 만난 적이 없다고 했지만 초면에도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
이의정은 “뽀미 언니라고 하면 괜히 친근감이 생긴다.”고 말했고 김윤정은 “소속감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구본승과 최민용은 “두 사람은 초면이 아닌 것처럼 친하다. 우리가 어색하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두 뽀미 언니는 즉석에서 ‘뽀뽀뽀’에서 했던 ‘뽀미언니표 율동’을 선보였다.
이의정은 "같은 뽀미 언니 출신이라 소속감이 느껴진다"고 좋아했다.
두 사람은 바로 뽀미 언니 모드로 들어갔고, 구본승, 최민용에게 '뽀뽀뽀' 스타일로 문제를 냈다.
‘뽀뽀뽀’를 궁금해하는 남자들에게 이의정은 “뽀뽀뽀에서는 율동을 많이 했다”며 즉석 퀴즈를 내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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