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태양의계절
진실을 안 장숙희(김나운 분)는 즉각 장정희(이덕희 분)과 함께 최광일(최성재 분)의 사무실을 찾았다.
장숙희는 최광일은 장정희의 친아들이 아니라며 유전자 검사를 진행하자고 했고, 장정희는 아무 것도 모르는 척 시치미를 뗐다.
최태준은 임미란(이상숙 분)에게 연락해 도움을 청했고, 그녀는 괴로워하면서도 오태양의 머리카락을 구해줬다.
장정희와 최광일의 유전자가 일치한다는 검사를 본 장숙희는 경악했고, 최태준은 장숙희의 가족들을 쫓아낼 궁리를 했다.
그럼에도 지민은 엄마가 준비한 음식을 먹지 않는다는 것이 신경쓰였다.
채덕실은 갑자기 분노가 폭발했다.
채덕실은 "아줌마가 힘들게 준비했으면 먹어야지 다 쉬어빠진 니 엄마 반찬은 왜 찾는거야"라고 소리쳤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