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말레이시아에 도착해 규현투어 '규규절절'이 시작되었다.
여행의 특별평가 항목으로 '친절'로 인해 규현이 친절한 모습으로 멤버들을 안내했다.
규현은 이동 중 쿠알라룸푸르의 뜻을 "'쿠알라'랑 '룸푸르' 단어가 따로 있다. 쿠알라는 합류, 룸푸르는 흙탕물로 흙탕물이 모여지는 곳이라는 뜻이다. 두 강의 합류지점이다. 인구 중 중국계가 70%를 차지한다"라고 설명했다.
규현은 "정말 유명한 중식당으로 간다"라고 말했다.
멤버들의 불평을 시작하자 규현은 "원래 없는 계획이었는데 날씨가 더워서 찾아온 카페다. 너무 비싸서 그러니 한 조각만 시키겠다"라고 말했다.
규현은 케익을 걸고 역사 퀴즈를 시작했다.
다음으로 이동한 여행지는 역사적인 랜드마크가 총집합한 메르데카 광장이었다.
규현은 "1967년 8월 31일에 말레이시아가 독립했다. 이 곳에서 독립을 선언했다"라며 "게양대를 북한이 만들어서 선물해줬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규현투어는 '곰바크강'과 '켈랑강' 두개의 강이 만나는 사원 '마지드 자멕'을 구경했다.
규현투어는 랜드마크 메르데카 광장을 찾아갔다.
멤버들은 시티갤러리 조형물 앞에서 사진을 남겼다.
규현은 메르테카 광장을 둘러싸고 있는 건물들을 소개했다.
멤버들은 무더운 더위에 규현의 쉴 새 없는 설명에 불만을 드러냈다.
규현은 "여러분들이 너무 지쳐하는거 같아서 커피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카페에 들어간 멤버들이 치즈케이크를 원하자 규현은 가격을 물어보고 비싼 가격에 한조각만 주문했다.
규현은 불만을 표시하는 멤버들에 "커피가 계획에 없었던 건데 배려좀 해달라"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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