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tvN
미래 예능PD가 되고 싶다는 그녀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 프로그램의 매력과 훗날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에 대해 털어놨다.
유재석은 “이 시대에 필요한 분”이라며 “이런 분들이 와서 예능 스펙트럼이 넓어져야 한다”고 극찬했다.
유재석 역시 조세호에게 "그때 차오루 씨와 참 좋았다. 왜 그랬냐"고 물었다.
조세호는 "그건 프로그램이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내가 보기엔 우리 자기가 여기 왔을 것 같아. 여기서 마당 많이 쓸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랜 기간 숙박업을 해오신 할머니가 느낀 예전 학생들과 지금 학생들의 차이점부터 최근 학생들의 원룸 이용현황 등 폭넓은 대화를 통해 현세대들의 생활상을 색다른 관점에서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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