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 박은혜 sns
박은혜는 이달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아침에͒ 일어나서̆̎ 너무너무̆̈ 피곤하지만 그냥 집에͒ 있으면 더 다운될 것 같아서̆̎ 급 오게̆̈ 된 서울대공원... 잘못된 선택이었다... 너무너무̆̈ 넓어서 쓰러지기 직전 엄청 좋지만... 체력 다리에 불나는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박은혜는 자신의 모습과 아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포토 속 그녀는 힘들어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고, 아들은 서울대공원에서 동물들을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박은혜는 그 후 “도저히 못 걷겠어서̆̎ 더 보는 걸 포기하고 리프트 타고 탈출 하는데̆̈ ... 내가 무섭다니까 재호가 “내가 손을 잡아주면되지;” 하며 손을 꼭 잡아준다... 말 안들을 땐 엄청 화가 나지만 이럴 땐 정말 열 딸 안부러워̆̈ #사랑하고 #든든한 #쌍둥이“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탤런트 박은혜는 지금으로부터 11년 전 웨딩마치를 울렸다. 하지만 작년에 파경을 맞았고, 현재 두 아들을 양육하며 방송 활동도 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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