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어보살제공
고민녀는 어머니가 손님들에게 금까지 줬다고 밝혀 보살들을 경악하게 한다.
취업준비생 손님이 걱정스러운 마음에 금 한 돈을 나눔 했다고 밝힌 어머니에게 서장훈이 “가게도 안 되는데!”라고 팩폭을 던진다고. 어머니의 손님 사랑 일화가 쏟아지면서 급기야 서장훈은 “장사 안된다며! 돈 없다며!”라고 흥분하며 극대노 하는 모습을 보여 사이다를 선사한다.
서장훈과 이수근이 컨설턴트 백선생님으로 빙의, “그 시간에 개발을 해요 개발을!”이라며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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