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KBS
서장훈은 백지영 매니저의 집에서 규원, 규빈 형제의 아침 등원을 도왔다.
백지영의 매니저는 “주말에 음악 방송이 있다 보니 쉬는 날이 없다. 앨범을 준비할 때는 한 달에 3~4일 쉴까 말까 한다”라고 했다.
서장훈은 무더운 날씨에도 밖에서 뛰어놀기를 원하는 개구쟁이 두 형제와 공놀이를 했다.
뙤약볕 아래에서 쉴 틈 없이 아이들과 놀아 주던 그는 지친 기색이 역력했지만, 아이들은 마냥 신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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