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상승형재와 신성록은 거듭된 연습으로 녹초가 되었다.
신성록은 "드라마액션보다 더 힘들다"라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제이블랙은 “이거 진짜 어려우니 집중을 잘해야 한다. 나만해도 이 자세 잡는데 2년이 걸렸다”고 춤의 난이도를 설명했고 두 제자는 당황을 했다.
제이블랙은 양세형과 육성재 제자에게 “너무 무리하게 하지 마라. 그러다가 갈비뼈나간 사람도 있다”고 경고했다.
신성록은 "저는 뽀뽀하는 줄 알았다"라며 놀랐다.
이승기는 "저는 방송사고인 줄 알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당사자인 이상윤은 연기가 끝나자 이내 수줍은 모습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그래서 우리가 도움을 드리고자, 특수효과 찬스를 제공하겠다"라며 댄스 퀴즈 대결을 제안했다.
퀴즈 대결의 결과 스트릿 댄스팀이 승리해 에어샷의 특수효과 찬스를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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