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에브리원비디오스타방송캡처
방송에서 박성연은 "성형했다. 그런데 어디 성형했는지를 정확히 모르겠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승희는 "군부대 행사를 가면 언니 주희가 창피하다"고 폭로했다.
승희는 "군대에 가면 군인들이 10살은 어리다. 언니가 그런 장병들에게 '오라버니'라고 인사한다.
그러면 군인들이 '누님'이라고 부르며 우리랑 선을 긋는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그러나 제작자는 별다른 말없이 계속해서 노래방 시간을 추가했고 이에 이상함을 느낀 박성연은 집에 가야겠다고 말하려 했다. 박성연은 “6-7시에 만났는데 9시가 돼서 느낌이 안 좋아서 집에 가야겠다고 결심했는데 물이 보고 싶다고 하셨다”라며 “제 예상과는 다르게 음악 얘기를 해서 잘못 집었구나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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