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김광선은 "서울 88올림픽 복싱에서 금메달을 딴 김광선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조세호는 "관장님의 반지가 너무 화려하다"라고 말했다.
김광선은 "결혼반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 관장님은 “체육관도 3군데 하고 있고 개인적인 사업도 많이 하였다. 후배들도 많이 기르고 있다”고 밝혔다.
김광선 관장은 '210승 1패'로 세계대회 금메달은 무려 12개나 되는 대한민국 복싱의 마지막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
유재석은 "일반인들이 그렇게 빠지기 힘들지 않냐"고 물었다.
김광선은 "일반인은 힘들기 때문에 그냥 일반식을 먹고 운동을 하라고 한다. 그러다보면 한 달만에 5kg이 빠진다"라고 말했다.
김광선은 즉석에서 바로 복싱수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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