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리틀포레스트캡처
이서진은 "지금 대학생일 거다. 나보다 어린 후배들도 대학생 아들이 있다"라고 답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승기는 식당을 찾아 다녔다.
이승기는 "계획이 얼마나 적중하고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을 받고 "적중률 3.6%다"고 답하며 "이게 리얼 육아구나 싶고 이게 리얼 현실이다"며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장보기를 마친 뒤 집으로 돌아온 이들은 송편과 육전 등 추석 음식 만들기에 나섰다.
'송편의 생활의 달인' 이승기 삼촌의 시범에 따라 리틀이들도 옹기종이 앉아 송편 빚기에 참여했다.
추석 음식을 함께 준비하는 가족같은 모습은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
이승기는 "송편 잘 빚으면 딸 낳는다는 속설 있지 않냐"며 미래 '딸바보'를 예약해 웃음을 선사했다.
리틀이들은 완성한 송편과 추석 음식으로 푸짐한 저녁 식사를 즐겼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