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믿고 보는 MC 이휘재와 지상렬의 맛깔나는 진행과, 최근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솔빈(라붐)과 충무로 신스틸러로 주목받는 개성파 배우 황석정의 독특한 입담은 ‘낭만클럽’에 초대받은 스타들이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놀라운 사연을 끌어낸다.
프로그램은 6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출연진은 기억 속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하는 스타들의 신청곡과 사연을 들으며 함께 추억여행을 떠난다고. 뿐만 아니라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셰프'의 맞춤형 힐링 푸드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들의 깜짝 라이브 공연까지 준비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낭만클럽' 1편에서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김보연과 박준금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됐다.
인기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출연으로 엇갈리게 된 박준금과 황석정의 운명, 데뷔 초 꽃다운 나이에 겪어야만 했던 김보연의 가슴 아픈 첫사랑 이야기 등 7,80년대를 추억하는 스타들의 놀랍도록 순수하고 진솔한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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