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밖에도 신혼부부인 강기영과 아내를 위해 강기영의 모친과 장모가 보내준 반찬들도 많았다.
강기영 모친 표 파김치와 멸치볶음, 콩자반을 비롯해 장모가 보내준 각종 젓갈과 공진단까지 있었다.
강기영은 "친한 동생이 술집을 하는데 그 후배였다. 그 술집에서 아내와 합석을 했는데 너무 예쁘더라. 아내가 옆자리에 앉았다"고 말했다.
MC와 셰프들이 모두 놀랐고, 강기영은 "다른 사람이 보면 수위가 센 스킨십일 수 있는데, 저희는 둘만의 '라라랜드' 같은 느낌이었다"고 말하며 "이런 얘기를 하면 저희 장모님만 못 웃으신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려한 요리 과정에 강기영은 물론 함께 출연한 김래원도 벌썩 일어나 미어캣처럼 요리 과정을 관람했다.
가운데 강기영은 비교적 자신이 따라하기 쉬운 레이먼킴의 요리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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