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 김요한과 김우석이 경호원들과 함게 나란히 서서 강호동과 이경규를 기다렸다.
이경규는 김우석을 보고 "여기 아이돌 같은데"라며 게스트를 맞췄다.
X1 멤버 김요한과 김우석이 '-지마' 무대를 보여줬다.
강호동은 이경규에게 "핫한 아이돌 오늘의 밥동무는 누굽니까"라고 묻자 이경규가 바로 엑스원이다 라고 맞췄다.
집주인은 김요한, 강호동과의 한끼를 위해 발레 공연도 포기하고 식사를 대접했다.
강호동은 수민이에게 "요한이를 소개해달라"라고 말했다.
수민이는 김요한을 보며 "지금 엄청나게 뜨고 있는 아이돌이다. 내 친구들에게 말하면 기절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요한이 띵동한 집에서 딸 수민이는 김요한과 김우석을 알아보고 반가워했다.
아버님은 "사실 오늘 공연표를 예약해놔서"라며 거절의 의사를 표현했다.
강호동은 8시 공연이니까 빠르게 먹고 빠지면 안되냐며 제작진을 바라봤다.
제작진은 "요한씨 기대하는 팬들이 많아서"라며 빠르게 끝내는건 안된다고 했다.
강호동의 안될거 같다는 말에 아버님은 "발레가지 말까?"라며 아쉬워했다.
결국 강호동과 김요한이 한끼도전에 성공했다.
알고보니 이 집의 주인인 김난희 어머님은 콧물빼기의 생활의 달인 한의사로 이경규를 만난 적이 있었던 것.
강호동과 김요한이 식사를 즐기고 있는 사이 김우석과 이경규는 계속해서 한끼에 도전했다.
실패를 거듭했고 김우석은 "요한이는 순조롭게 하던데"라며 불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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