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랑은 김인욱에게 함께 아침 식사를 준비하자고 언급했다.
김인욱은 약속을 했고, 다음날 김채랑은 먼저 나와 김인욱을 기다렸다.
김인욱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다른 남자 캐처들과 함께 아침 운동을 나간 것.
그중에서도 동갑내기 친구인 김가빈과 장연우는 예상치 못한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장연우는 김가빈에게 메이크업을 해주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이에 김가빈 역시 즐거운 듯 연신 미소를 지었다.
정찬우는 불안한 마음에 김가빈을 향해 더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한다.
자신이 먹지 못하는 음식을 먹으려고 시도하는 정찬우에게 김소영은 “문어 못 먹지 않니?”라며 만류하지만 결국 먹자마자 자리를 일어나야만 했고, 이를 지켜본 왓처들은 “불편할 것 같다”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