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황재복(황범식 분)은 임미란에게 최태준과의 관계에 대해 물어봤다.
괴로워하던 임미란은 최태준이 상처를 줬던 과거를 털어놨고, 모든 사실을 안 황재복은 충격에 괴로워했다.
술에 취한 황재복은 우연히 만난 최태준에게 삿대질을 하며 고함쳤다.
광일은 미란과 태준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의아해한다.
지민은 "그렇다고 집이 편한 건 아니지만 어쨌든"이라고 말했고, 윤시월은 그간 지민의 마음 고생을 짐작한 듯 복잡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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