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1
가수 김상희는 1943년생으로 올해 나이 77세다.
1961년 가수로 데뷔해 '코스모스 피어 있는 길', '대머리 총각', '울산 큰 애기' 등의 히트곡을 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노래란 그 사람의 흔적이 남는 법이다. 서지안 스타일로 애절하게 상대의 가슴을 울리며 아주 잘 불렀다"며 "앞으로 나아갈 길이 아주 탄탄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미니스커트를 입고 방송에 출연하며 독보적 입지를 굳혀가던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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