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배가본드캡처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는 작품이다.
가족도, 소속도, 심지어 이름도 잃은 ‘방랑자(Vagabond)’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이 펼쳐지는 첩보액션멜로로 이승기, 배수지가 주연을 맡았다.
차달건은 장난스레 훈을 달래고자 했다.
차달건은 "마지막, 안 먹으면 내가 다 먹는다"고 장난스레 협박했지만 훈은 이런 장난을 받아주지 않았다.
차달건은 뒤늦게 달력을 바라보며 "진작 운동화 사줄걸. 괜히 생일 날 맞춘다고"라며 후회했다.
달건은 해리가 자신에게 총을 겨누자 그녀를 향해 “너 정체가 뭐야?”라며 “그 놈들이 대체 누군데? 왜 아무 죄도 없는 사람들을 죽인 건데? 내 조카가 왜 죽어야 하는데”라며 큰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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