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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오는 세상 달콤한 ‘차율무’로 완벽 몰입해 로맨틱 텐션을 증폭시켰다.
화사하고 기품 넘치는 비주얼로 시선을 홀리는 차율무. 저잣거리 아이돌답게 주변에 모여든 기녀들 사이에서 칼솜씨를 뽐내고 있다.
사진 속에는 꿀 떨어지는 달달한 눈빛으로 동주(김소현)에게 한 입을 권하기도. 이에 ‘여장남자’ 녹두(장동윤)와 동주 사이에서 로맨스 텐션을 끌어올릴 차율무의 활약이 기대를 더한다.
강태오는 "차율무는 차가우면서도 부드러움과 달콤함을 지닌 바닐라 아이스크림 같은 다채로운 매력의 소유자다. 사랑, 증오, 연민 등 다양한 감정을 지닌 인물이기도 하다. '율무'의 감정에 공감하고 그를 잘 표현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과 함께 흥미로운 이야기를 펼칠 '조선로코-녹두전' 기대하셔도 좋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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