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yDrama
뜨겁고 끈끈한 여자들의 우정을 그리며 학창시절 친구들을 그리워하게 만든 영화 ‘써니’의 컨셉에 맞추어 송은이, 김숙, 장항준, 황제성, 박지선이 선보이는 복고 풍 패션도 볼거리가 될 예정.
‘써니’의 어린 복희 역할의 배우 김보미도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영화 ‘써니’에 대한 TMI와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 모든 것을 공개한다.
TMI로 소개되는 것 중 하나로 영화 ‘써니’에서 쌍꺼풀에 집착하는 장미(김민영)를 소개하며 쌍꺼풀에 대한 모든 것을 풀어냈다.
쌍꺼풀 TMI를 파헤치기 전 김숙은 학창시절 쉬는 시간마다 쌍꺼풀을 만들어주던 친구를 흉내 냈는데 섬세한 손목 스냅과 생생한 경험담으로 폭소를 불러 일으켰다는 후문이다.
김숙의 과거사진을 본 황제성은 “심령사진 아니냐”, 이어서 박지선은 “앞머리를 뭐로 잘랐길래 저러냐. 낫으로 앞머리를 잘랐나요”라며 디스전을 이어갔다.
MC들의 투머치한 졸업사진뿐만 아니라 1986년도와 2019년도 학교를 비교 분석하고 쌍꺼풀 TMI, 라디오 사연 당첨될 수 있는 꿀팁, 유언장 등 영화 ‘써니’ 속 다양한 TMI들이 어떻게 공개된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