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조선
숙행 이종현 커플이 숙행 부친이 일하는 곳으로 찾아갔다.
숙행 부친은 이종현을 보고 “키가 많이 크다. 엄청 크다”고 말했고, 딸 숙행에게는 “너 이런 옷도 있었냐”고 물으며 어색해 했다.
숙행은 “예쁘게 입었어”라고 답했다.
이재황은 “신발 사주면 도망간다는 말이 있으니 두 개 사달라”고 농담으로 대응했다.
밥을 먹으러 가려고 자리에 일어섰고, 숙행은 “여기에 흙이 묻었다”며 이종현의 바지를 직접 닦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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