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ComedyTV
메간 폭스는 유민상의 개인기 릴레이에 '섹시가이'라는 별명을 붙여주며 그의 매력을 칭찬했다.
개인기를 폭풍 대방출한 유민상은 ‘섹시가이‘라는 새로운 별명과 “미국에 오면 무비스타가 될 것 같다”는 메간 폭스의 칭찬에 ’국제적으로 다르다니까 내 위상이!“라며 어깨를 으쓱거려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매운 갈비 먹방에서는 유민상이 먹방과 함께 인형을 노리는 어린아이같은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유민상은 팬이 보내준 4MC의 인형을 받고 색이 맘에 들지 않는다며 시무룩해하다가도 이내 문세윤의 인형이 맨 손수건 두건을 따라하며 다른 MC들의 인형을 탐내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