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아이를위한나라는있다
처음 보는 서장훈과 김구라를 보고 놀란 아이들에게 김구라는 “괜찮아 오늘 하루종일 같이 있어야 돼”라며 다독였다.
어머니는 아이들이 작은 강아지도 두려워한다며 아이의 강아지 공포증이 나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제작진에게 전달했다고 한다.
김구라와 서장훈은 하원길에 네 아이와 함께 인근 애견 카페에 들러 강아지랑 친해지기 위한 특훈에 돌입했다.
반면 아이들은 서장훈에게 귓속말로 이름을 말해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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