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티비
구월 이십오일 기상정보업체 등에 의하면 다음달 이일께 태풍이 日本열도를 구성하는 사대 섬 중 가장 남쪽에 있는 섬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다음날인 개천절(삼일)에는 일본의 수도를 지나 우리나라를 향해 올라올 것으로 예상돼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 기상관계자는 태풍이 발달하면 개천절께 우리나라를 휩쓸고 갈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아직까지 태풍의 자세한 이동경로나 태풍크기 등에 대해서는 확실한 정보가 입수되지 않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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