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캡처
브래드 피트는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CNN과 인터뷰에서 안젤리나 졸리와의 이혼 이후 망가졌던 삶을 언급했다.
그는 "힘들고 고통스러운 감정을 내가 피하려 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난 그러한 감정들을 다루는 방법을 몰랐고,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모를 정도로 내겐 어려운 감정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마약, 술, 넷플릭스 중독 등 이혼의 고통을 잊기 위해 무엇이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2004년 결혼헤 11년 만인 2016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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