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는 지난 2017년 동갑 남편 안성현과 결혼했다.
안성현 직업은 프로골퍼다.
이효리는 지난 2013년 제주도에서 가수 이상순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옥주현은 결혼은 하지 않은 싱글이다.
성유리는 ‘당신은 모르실거야’를 부르다 갑작스레 눈물을 흘렸다.
성유리는 이후 당시 응원법과 함성이 떠올랐다고 고백했다.
해가 지자 멤버들은 14년 만에 다 함께 무대에 올랐다.
그때 그 시절 그 모습으로 돌아간 네 사람은 데뷔곡 ‘블루레인’을 시작으로 ‘당신은 모르실 거야’ ‘내 남자친구에게’ 등 활동 당시 사랑받았던 곡들을 선보였다.
최근 진행된 '캠핑클럽' 녹화에서는 포천시 한 캠핑장에 네 사람이 도착해 설레는 모습으로 분주하게 팬들을 맞이할 준비를 시작했다.
이윽고 약속된 장소에 팬들이 도착하자 멤버들은 반가운 인사와 함께 직접 준비한 선물을 건넸다.
팬들 100명이 하나둘씩 캠핑장으로 모였다.
팬들이 모습을 캠핑카에서 보고 있던 핑클 멤버들은 서프라이즈로 팬들 앞에 나섰다.
팬들은 갑자기 등장한 핑클을 보고 캠핑카 주위로 몰려들었고, 환호하고 일부는 누물을 흘렸다.
이를 캠핑카 안에서 상황을 지켜보던 옥주현은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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