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들' 멤버들은 경상남도 통영시로 역사 여행을 떠났다.
김명민은 자신의 대표작인 KBS1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을 언급하며 "(드라마) 촬영을 통영에서 하지 않았다. 그러나 내게는 뜻깊은 곳”이라고 말했다.
‘선녀들’은 조선의 해상방어 총사령부였던 ‘삼도수군통제영’으로 향했다.
이곳에서설민석은 임진왜란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선조가 대응했는지 등을 설명했다.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선조는 한양에서 평양, 의주로 피신했다.
이순신 장군 역할을 맡았던 김명민은 “이순신 장군의 심리적 상태에 초점을 맞춰 연기했다. 그러다 보니 많이 답답했다” 밝혔다.
이순신 장군의 최후에 대한 궁금증도 공개하며, 많은 이야기를 이끌어냈다.
김명민은 ‘통영’이라는 명칭이 ‘삼도수군통제영’의 줄임말이라는 것을 소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이어 ‘선녀들’은 조선의 해상방어 총사령부였던 ‘삼도수군통제영’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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