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이동우는 "눈이 안 보인다는 게 너무 힘들 때가 있다"며 "우울감 속으로 끝도 없이 파고드는 순간이 있다"고 운을 뗐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모벤져스는 "참 예쁜 딸이다", "어른스럽고 착하다"라고 칭찬을 연발했다.
“그 순간 한 생각을 떠올리면 정말 거짓말 안 하고 싹 사라진다. ‘지우(딸) 대신 나다’라는 생각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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