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JTBC
방송에서는 보나와 수빈, 이진혁은 과거 인기 있었던 가요 무대를 선보인다.
보나와 수빈은 복고 콘셉트에 맞춰 핑클의 무대를 완벽하게 재현해내 눈길을 끈다.
보는 이들을 90년대 추억의 향수로 빠트릴 ‘어서 말을 해’ 7회는 2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외에도 욕쟁이(?) 걸그룹의 탄생을 예고한 우주소녀의 과격한 오답부터 핵인싸 아이템으로 중무장한 스타들의 애장품까지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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