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두 사람이 향한 곳은 구옥. 하지만 전부 리모델링이 되어 새 집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였다.
그레이톤으로 마감을 한 화이트 톤의 집은 방문 4개가 보였다.
청담동 인근의 집을 원했던 의뢰인들. 노홍철은 “중요한 것은 쓰리룸을 구했다는 것이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부엌에는 기본 옵션인 아일랜드 식탁과 의자 세 개가 기본 옵션으로 있었다.
큰 방은 아니지만 화장실이 딸린 방이 있었다.
방송에는 무명배우 삼인방이 의뢰인으로 등장, 셋이 함께할 셰어하우스를 찾는다.
연기를 향한 갈망과는 달리 오디션 기회조차 잡기 힘든 이들은 ‘셋이서 같이 더 열심히 해 보자’는 생각으로 동거를 결심했다고 한다.
오디션 정보 공유는 물론 연기 연습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바라는 이들의 의뢰 조건은 오디션 장소와 제작사가 모여 있는 청담동을 대중교통으로 30분 이내 갈 수 있는 곳이다.
배우로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이 근처에 있길 희망한 이들은 보증금 6천만 원에 월세 120만 원으로 방 2~3개를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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