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3박 4일 동안의 강원도 살이를 마친 조현재와 박민정은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조현재 아버지의 봉안당을 들렸는데, 조현재는 아들과 함께 아버지를 뵈러 온 것은 처음이라며 소회를 밝혔다.
아버지의 사업 부도로 일찍이 가장 역할을 해왔던 조현재는 "아버지를 원망한 적도 많았다"라고 했다.
조현재는 힘들었던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았다며 그동안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잘 하지 않았던 이유를 밝히며 숨겨왔던 가정사가 공개됐고, 이에 아내 박민정은 눈물을 쏟고 말았다.
그런가 하면 조현재는 배우로서 승승장구하던 시기에 아버지가 뇌출혈로 쓰러지셨다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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