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집사부일체캡처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가장 배울 점이 많은 친구를 오늘의 사부로 소개해 달라는 부탁을 했다.
양세형은 유병재, 이승기는 배우 신승환, 육성재는 같은 BTOB 멤버 프니엘, 이상윤은 배우 장나라를 '친구 사부'로 섭외했다.
장나라는 “액션!”이라고 크게 외친 반면 이상윤은 “멜로”라 외쳐 성향 불일치 결과를 얻었다.
장나라는 무의식 중에 “아이씨”라고 욱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장나라는 “그렇게 해서 초면에 말을 바로 놨다. 저는 한 번돋 그런 적이 없어서 좀 놀랐는데 나중에 생각해 보니 굉장히 잘한 일 같다”고 설명했다.
장나라는 멤버들을 위해 최애 간식인 밀감젤리를 챙겨왔다.
이상윤은 장나라가 감정 씬 촬영하는 날이면 밥도 안 먹고 젤리만 먹고 있다고 대신 설명했다.
양세형이 "20년 가까이 했는데도 아직 긴장이 되냐"고 물었고, 장나라는 "더 할수록 더 심해진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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