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10.04(일)

지망생이 온다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놀면뭐하니

2019-09-27 21:41:10

mbc놀면뭐하니방송화면

mbc놀면뭐하니방송화면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유재석이 음악 작업에 한참인 남자를 찾아갔다.


그 남자분은 "신인가수가 온다고 그러던데 지망생이 온다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지망생이 온다고 그랬다고요?"라며 당황해했다.

진성은 1966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다.


1997년 노래 ‘님의 등불’로 데뷔해 약 22년간 트로트 가수로 활약하였다.


진성은 유재석에게 “오늘 시험 무대가 있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녹음실에 들어가 그동안 연습했던 ‘안동역에서’를 다시 불렀다.


진성은 "이게 재석씨 노래인지 제 노래인지 분간을 못할 정도다"라며 칭찬했다.

유재석은 "약간 그 세분이 1타강사 같은 느낌이다. 굉장히 도움이 되는 것 같다"라고 했다.


태진아, 김연자, 진성이 각자의 노래를 선보였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003.74 ▲32.39
코스닥 893.29 ▼1.00
코스피200 1,109.05 ▲4.57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400,000 ▲11,000
비트코인캐시 431,800 ▼1,300
이더리움 3,658,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2,000 ▼30
리플 2,031 ▲3
퀀텀 1,348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440,000 ▲76,000
이더리움 3,660,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020 ▼10
메탈 431 ▲2
리스크 365 0
리플 2,029 ▲3
에이다 333 ▲1
스팀 8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440,000 ▲80,000
비트코인캐시 432,200 ▲400
이더리움 3,658,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2,010 ▲20
리플 2,031 ▲4
퀀텀 1,341 ▲1
이오타 7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