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내 세균에 의해 생산되는 비오틴의 양을 측정할 수 없기 때문에 비오틴의 정확한 필요량 수치는 말할 수 없다. 우리나라에서는 비오틴 섭취량 조사가 이루어지지 못하여 식품성분표에 비오틴 함량이 제시되어 있지 않다.
과다 복용하면 인슐링ㄴ의 분비가 평소보다 낮아지게 되며 혈당이 높아져 흰머리가 나고, 피부에 발진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비오틴은 사실 쉽게 결핍되는 영양소가 아니다. 비오틴 결핍은 선천성 대사 이상이나, 혹은 후턴적으로 질병이나 특정 약물처럼 특수한 경우에만 유발이 된다. 하지만 대부분 비오틴을 섭취하는 사람들은 이런 선천 이상이나 질병과 무관한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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