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지난주 방송에서는 연못남들 중 유일하게 소개팅 애프터 신청에 성공한 유민상을 위해 십시일반 데이트 준비를 도와주는 박명수와 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민상의 첫 데이트 성공을 위해 진지하게 준비를 도와준 그들의 노력이 민상의 데이트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민상의 매너남 모드와 특유의 편한 매력으로 인해 점점 두 사람은 마음을 열어가기 시작했다.
지난번 소개팅 후, 서로의 주변 반응들을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진솔한 대화를 이어나갔고 본격적으로 설렘 가득한 핑크빛 기류를 타기 시작했다.
유민상은 한다인의 남자사람친구 이야기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성 간에 친구는 없다”고 단언했다.
자신의 외모에 대해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이 되진 않는다”고 말하자 “누가 호박인가?”라며 발끈하는 한다인에 감동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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