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예능프로그램방송캡처
조현재는 "방송을 보고 나서 '여사친' 이보영 누나에게 전화가 왔다"라며 "초코파이 먹는 것을 보고 놀라지 않았더냐"라는 질문에 "보영누나는 내가 원래 많이 먹는 것을 안다. 당시에도 많이 먹었다. 대접에 쌓아두고 먹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드라마 '러브레터'에서 호흡을 맞췄던 지진희에게도 연락이 왔다고 전했다.
MC 김구라는 기회를 노리며 "그 분들을 섭외할 수 있겠느냐"라고 물었고 조현재는 갑자기 진땀을 흘리며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힘들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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