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쿨FM라디오
전날 슬리피와 TS 관계자가 나눈 문자 메시지가 한 매체에 의해 공개됐다.
해당 메시지에서 슬리피는 소속사 측에 월세, 전기세, 수도세 등도 내지 못하고 있다며 정산을 호소하는 내용이 담겼다.
관련해 슬리피는 "저를 다들 길냥이 보듯 보시는 것 같다"며 "이 자리를 빌려 말씀드리고 싶다. 계좌번호를 불러달라는 팬들이 많은데 괜찮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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