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아역으로 데뷔한 재희는 영화 ‘빈집’으로 제25회 청룡영화상 남자 신인상을 받으며 배우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
드라마 ‘쾌걸 춘향’의 이몽룡 역으로 당시 한류열풍의 주역이 되기도 했다.
당시 해외 팬 중 “한국어로 편지 쓰기 위해 공부하다가 한국어 교사가 된 분도 있다. 중국 팬분들 대다수가 한국어로 손 편지를 쓸 정도로 한국어를 잘하신다”고 밝혀 출연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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