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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언할 수 없는 맛이라 언급한 그는 최고급 버터와 최고급 생크림을 합친 것의 약 두배, 또는 세배라고 표현하면 적절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백종원은 이를 국내에 시도하기 위해 수차례 만들어냈지만 수지타산이 맞지 않아 접었다고 말했다.
갓 짜낸 원유를 80도로 수차례 끓였다 식혔다 하는 과정을 반복해야 하고 400kg 원유에서 단 400g밖에 생산되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 포털사이트 등지에서는 '카이막 만들기' '카이막 파는곳' '서울 카이막' 등이 화제의 자동완성 검색어로 올라가 있다.
카이막은 우유 10kg에 4%인 400g 밖에 만들어 지지 않는다.
물소젖으로 카이막을 만들면 일반 소보다 우유에 지방이 많아 층이 두껍게 만들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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