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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며 전설적 가수로 여겨졌다.
2011년 성대 결절 수술 이후, 수입 없이 수개월을 생활했고 설상가상으로 지인의 배신으로 인해 15억의 빚더미에 앉게 됐다
조관우는 "지금 빚이 15억 원이다. 집도 없고 카드도 사용을 하지 못하였다. 카드도 압류를 걸어놓은 상태다"라며 "빚이 이자 때문에 계속 불어났다.
아기 분유값도 책임 못 지는 돈 없는 조관우였다.
집 두 채가 다 경매에 넘어갔다.
집도 절도 없고 카드도 사용하지 못한다.
다 압류를 걸어놓은 상태라 주소지도 없고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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