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JTBC
방송에서 장성규는 과거 자신은 아내와 절친한 '남사친', '여사친' 사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장성규는 "여자친구가 혜진 씨면 불안할 수도 있겠다"고 말했고, 한혜진은 "연예인은 안 그럴 것 같냐. 똑같다"고 언급했다.
MC들은 귀를 쫑긋하며 한혜진에게 다가가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는 "여자 친구가 한혜진이라면 일반인 남자친구가 불안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 후 3개월간 20kg을 감량한 뒤 안경 대신 렌즈를 꼈다. 날을 잡고 아내를 만났는데 놀라더라"면서 "나중에 아내에게 물으니 '마음먹고 나를 위해 노력한 것 때문에 감동받았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