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방송캡처
김수미는 “지난주는 아주 기초였어. 그런데 이렇게 하다가는 1년 가겠어. 이번엔 강도가 좀 셉니다”고 말했다.
장동민이 열중하는 전인권을 도와주기 위해 “불을 켜시고요”를 여러 번 외쳤고, 3번 외친 후에야 교신에 성공했다.
장동민과 미카엘 셰프 모두 전인권이 불안해 보여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부추를 오이보다 작은 사이즈로 썰어주고, 양파는 반개만 깍둑썰기로 썰어준다.
부추는 처음부터 같이 묻히면 부드러워서 금방 뭉개지기 때문에 나중에 넣어준다.
임현식은 신중하게 물을 추가하며 밥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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