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조선방송화면
비 오는 날씨 속, 송가인은 '소양강 처녀'를 열창하는 모습을 보였다.
송가인은 붐과 함께 소양강 오리배 데이트를 하기도 했다.
송가인은 이곳에서 "중학교 때 짝사랑했다. 같은 반 친구였다. 제가 나중에 고등학생이 되어서야 '좋아했었다'고 얘기했다. 그 친구는 그냥 웃더라"고 고백했다.
이에 붐은 "그 친구의 매력이 도대체 뭔데?"라고 질문했고 송가인은 "착하고 맑았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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