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방송캡처
사전미팅에서 이선균은 시베리아 횡단열차에 대해 "타고싶다는 생각도 안해봤고 횡단 영차의 존재만 알았지 사람들이 꿈에 가고 싶다는것 중 하나로 여기는줄 몰랐다. 걱정이다. 기차에서 뭐해야 하냐"라며 걱정을 쏟아냈다.
이선균은 '남자들끼리 여행 가봤냐'는 질문에 "하와이 한번 가봤다 하정우랑"라며 "제 자리에 남길이가 들어갔는데 남길이가 성격이 좋아서 제안했는데 낚였네요 걔가. 이렇게 쉽게 낚일줄 몰랐는데"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마지막으로 김남길은 이번 여행의 고통 분담을 나눌 이선균의 절친 동생 김민식, 김남길의 절친 동생 고규필을 소개했고 이선균은 추가로 참여할 본인의 절친 동생 이상엽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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