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박지훈공식트위터
데이터코퍼레이션이 조사한 9월 3주차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르며 방송 첫 주부터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일상 속 자유로운 옷차림을 한 그는 훈훈한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박지훈은 훈훈한 비주얼, 안정된 연기력,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모두 갖추며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영수를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4회 방송에서 영수와 티격태격 케미를 보여주던 개똥이가 ‘꽃파당’의 정식 매파로 들어오면서 더욱 다양한 혼사 에피소드가 그려질 앞으로의 전개에서 귀여운 막내이자 대체불가 금손 영수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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