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집을 구하기에 앞서 백지영은 “과거 집 좀 보러 다녔다. 집 보는 안목은 있는 것 같다”며 시작부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백지영은 실제로 어떤 스타일의 집에서 살고 있냐는 질문에 “외관보다는 알찬 공간감을 중요시 여긴다.”고 밝혔다.
의뢰인의 집구하기 역시 실용성 있는 매물을 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가수 박현빈과 외종사촌 지간으로도 잘 알려진 그녀는 어릴 적 박현빈과 공동 육아로 함께 성장했으며, 심지어 네 가족이 함께 모여 생활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이들의 학교가 가까이 있길 희망했고 특히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는 막내를 신경 써 달라고 부탁했다.
이들의 예산은 두 가족이 합친 금액으로 매매가 6억 원대였다.
앞마당에 넓게 깔린 천연 잔디를 본 김태우는 “아이들을 위해 마당을 풋살 경기장으로 만들면 좋겠다”고 즉흥 아이디어를 냈다.
김태우는 실제로 이웃에서 마당에 풋살 경기장을 만들어 이용하고 있는 것을 확인한 뒤, 의뢰인 자녀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다며 확신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