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상동에서 부모님이 운영했던 문구사 '나래사'를 간 것.
방송 말미에는 박나래의 집을 찾아온 송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가인과 박나래는 전라도 하면 생각나는 연예인. 두 사람은 사적인 만남에 걸죽한 화법이 폭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기안84는 동창들과 먼저 만나 근황과 추억 이야기를 나눴다.
친구들은 "기안84가 쉬는 시간만 되면 오락실로 달려갔다"고 기억했고, 기안84는 "조금이라도 더 하려고 종만 치면 달려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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