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아이들의 아빠와 고교 동창이자 황치열의 중학교 후배까지 합류하며 향우회 겸 팬미팅이 열린다.
후배들은 황치열의 각종 레전드 일화와 과거 미담을 쏟아내 황치열을 쑥스럽게 만들었다.
집에 돌아온 황치열은 트로트를 좋아하는 소율, 소원 자매와 함께 노래교실을 열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트로트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트로트를 동요처럼 부르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귀요미 모습은 MC들과 황치열을 웃게 만들었다.
한참 동안 노래를 하며 놀던 소율이는 숙제 할 시간이라고 말했고 황치열은 그제야 바닥에 누울 수 있었다.
이때 아이들의 엄마가 돌아왔다.
이를 본 김구라가 당황하여 멋쩍은 웃음을 지은 반면 서장훈은 “하루 종일 있으면서 다 느낀 거야”라며 흐뭇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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