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net
첫 방송에 등장한 그는 냉철하고 날카로운 평가로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프로듀서 면모를 과시했다.
이는 보이콜드의 출연에 대해 회의적이었던 일부 대중의 반응을 단번에 뒤집는 요소로 작용했다.
함께 출연했던 프로듀서들과 비교해 인지도는 부족했지만 첫 방송부터 보여준 그의 이런 모습은 그간 존재했던 의구심을 단번에 날려버리기에 충분했다.
방송 내내 스윙스, 키드밀리, 매드클라운 등 40크루의 쟁쟁한 프로듀서들과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상대 BGM-v크루 멤버들과 교묘한 신경전을 통해 두 개의 크루 체제로 변화한 프로그램의 재미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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