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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찾는 손님들에게 70년 내공의 손맛을 자랑하는, 국민 욕 할매 김수미가 직접 끓인 따뜻한 국밥으로 속도 채워주고 욕 한 바가지로 마음도 채워주며 힐링이 되는 공간을 선사한다.
30일 방송된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김수미는 줄을 서서 대기할 줄 알았던 예상과는 달리 손님이 없자 직접 길거리 영업에 도전한다.
어떤 손님들이 국밥집을 찾을지, 이대로 국밥집을 지속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국밥 개업하는 날, 모두 "음식점은 청결"이라면서 첫 오픈 준비로 바쁜 모습을 보였다.
구석구석 깨끗하게 개업준비에 열중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수미의 숨겨진 손녀딸이 국밥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숨겨진 손녀딸의 정체는 바로 배우 김지영이다.
국내 최장수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복길이를 연기한 김지영은 회장 김수미와 할머니, 손녀딸로 7년간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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